헥헥 by 합이120

장학등록하러 갔는데ㅋㅋㅋㅋ나 또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인기스타가 되었당ㅇㅇ
퓨_퓨
이럴거면 서울로 대학보내주셨어야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아깝다. 같은돈 안내는거면 500만원정도 안내는게 더 좋지않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쥐랄...ㅍ_ㅍ 네 어머니 저 아직도 정신못차려써영ㅇㅇ절 매우 치세여ㅠㅠ

집에서 후문까지 내려가서 거기서 ㅂㄷ갔다가 3층까지 오르락내리락하고 과사5층으로 갔다가 다시 단대행정실2층으로ㄱㄱ
행정실선생님(!)이 나 또 비웃음ㅋㅋㅋㅋ학교를 일케 마니쉬어써?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번까니깐 읭읭거리고, 오빠과랑 내과랑 다 까발려 적히고ㅋㅋㅋ그래두 하루 늦었는데 봐줘쓰니깐 나두 봐주께여?ㅋㅋㅋㅋㅋ
행정실 나가서 코너에 들러붙어가꾸 머라하는지 엿들을라구 그랬는데! 잘 안들려서 걍 집에 왔다.

햇살은 너무 좋은데, 축축한게 싫다. 가는길에 더페이스샾에 들려서 미스트 칙칙뿌리구 나옴ㅋㅋㅋㅋㅋㅋ사람이 얼마 없어서 ㅇ_ㅇ
이러케 날 구경해씀ㅋㅋㅋㅋ이로지마여. 니들은 안그러남?

오빠가 아프대서 관리좀 해주고 있다. 성적 잘 나왔는데 내가 시큰둥해서 삐졌나여? ㅎㅅㅎ 그래두 이거저거사러 나 많이 나갔다 와짜나ㅠㅠ엉엉 
애들 성적도 다 내가 확인해줬는데, 다 잘나왔더라....으앙ㅇㅇㅇㅇㅇ나 또 두려워지기 시작했엉ㅇ유ㅠㅠㅠㅠㅠ

난 다 알구있다. 그렇게 말하지만, 알고보면 내 주위사람이었다는 것을!!!ㅋ_ㅋ

울적한 날에는 종현이를 핥아본다. 가 아니구 난 항상 종현이를 핥구 이짜나?ㅋ_ㅋ
솔직히 우리 오빠가 짱인것 같당ㅇㅇㅇㅇ친오빠 말구 위에 사진에 있는 이오빠ㅋㅋㅋㅋ아 난 진짜루 '오빠'가 입에 촥촥붙어서...흫흫흫.....오빠아아아아종혀니오빠아아아아........ㅋ
어제 내가 너무 틱틱거려서 오빠가 나한테 '내가 뭘 잘못했니 너한테?'ㅋㅋㅋ이래씀..아냐 잘못한거 없어, 내가 찔려서 그래ㅠㅠㅠ흑흑흑 니동생 지금 맛이갔다ㅠㅠ
퓨퓨 어제 황거니랑 얘기하면서 민호 사관학교 보내야 된다고 그랬는데, 오늘 뢰디오에서 태민이가 사관학교 가고싶다고 그랬다. 기엽당ㅇㅇㅇ역시 태민이도 비행기를 좋아하는 소년이었어ㅠㅠㅠㅠ흑흑 잘어울린다. 이태민님 만세!!!
아 진짜 공부해야 하는데.........!
딱히 할말은 없는데, 일기를 써본다. 일기를 쓰려고 노력한다. 일기를 쓰고싶지 않았지만, 어제 글 밀려구ㅋㅋㅋㅋ올려봅니당....내가 잘못해써여 링크 끊지마....흑흑 착하게 살게여? 네?ㅠㅠ
여러분 저 쉬운여자에여? 다 받아드리는데여, 일단 내글수준이 찌그리는 수준이니깐!! 다 나오셔서 덧글 다셔두 되는데여!!!ㅠㅠ근데 왜여 내가 시러여? 미워여?ㅠㅠㅠㅠㅠㅠㅠ흑흑흑흑 저는 샤이니처럼 마음이 넓은 여잔데여.....ㅠ_ㅠ

그리구 저는 보통 글을 올리고 한 세번정도 수정을 해여, 맞춤법교정말구여, 걍 내용수정이여ㅋㅋ그니깐 띡 포스팅하고 한 15분 정도? 흘러야 고정이 되는것 같네영ㅇ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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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로일례 2009/06/24 21:10 # 답글

    흡흡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빠 안녕하세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빠만 보면 그냥 오빠라고 자연스럽게 내 입에서 톡톡톡 튀어나오는것 같네여... 하지만 절 내치진 말아주세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좀 불쌍한 사람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나 이글루에 와서 대체 나는 무슨짓을 하고 있남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작스럽게 죄송햅니당...

    오늘도 잉여짓 좀 하다가 일어나서 라디오 듣는데, 경석님이 태민이를 너무너무 잘 챙겨주셔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꾸 뭐만 했다하면 태민씨는 어때용 ?? 태민씨는 이거 아낭 ??? 이러케 물어봐주셔서 평소에는 아가가 말 한마디 제대로 안하는데 푸힛 - 데헷 - 웃어대서 저는 그저 좋아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 라디오 좀 은혜로웠읍니당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터치회를 갈 걸 그랬나여... "안녕.." 나한테도 안녕 좀 해줘 이거뚜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합이120 2009/06/24 21:19 #

    안녕......ㅋ.....ㅋ...나두 안녕할 줄 안다 태민아... 태민아, 부산에선 누나들 무서워 했자나?ㅋㅋㅋㅋ
    태민이는 터치회=신난다 이거인가봐여...하...나두 신나고싶다 태민아...ㅋ_ㅋ
    갠차나여!!!우린 샤이니의 첫 터치회를 함께 했자나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태민님 재밌고 좋으셨나여? 그랬다면 듣보샤월은 그저 행복해서...
    오늘 라디오에서도 기분 좋아보이더라구요, 전 다운받아서 이제서야 봤는데, 태민이 오늘따라 작고 귀엽고 예쁘고...펌만하면 일케 귀여워지져? 왜?? 오빠~사랑해요....태민님...사랑해여....
  • 로일례 2009/06/24 21:39 #

    요새 몸축소술 배우나봐여.. 자꾸자꾸 작아지려고 해여... 옆에 종혀니가 있어도 종혀니보다 어쩔때는 더 작구.........;;; 오빠 왜그래 ㅠㅠㅠㅠㅠㅠㅠ
    태미나 너도 깔창 좀 더 두둑하게 깔아보는건 어떻겠니.. 하긴.. 너무 많이 깔면 키크는데 좀 무리가 있을테야.. 아가 앉은 자세가 안좋은지 앉혀놓으면은 형아들보다 작게 보이더라구여.. 그래서 귀엽긴 하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종현이도 그래서 요새 태민이가 좋나 ?? 아님 나 때문인가 ?? 나 때문인가 ??????????????????????
    자꾸자꾸 종혀니가 태민이를 잡고 안놔주네여 ?!!!!!! 너란 남자.. 귀신같은 남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첫번째 터치회를 함께 했는데... 왜이렇게 슬프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태민아, 부산에서는 안그랬자나.. 근데 서울에서는 그러면 슬프자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녕이라니.. 안녕이라니... 이태민의 기억속에 부산은 무서운곳인가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갠차나여.. 오빠만 좋으면 됐지....그러면 됐어....
  • 합이120 2009/06/25 19:16 #

    부산에서는 놀란토끼마냥 눈 띵글띵글하게 떠놓고...이제와서 안녕.....탬민나ㅏㅏㅏ누나 안녕못하다..다시해....그건 무효야...
  • 2009/06/24 22:4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합이120 2009/06/25 19:15 #

    다 해줬나봐여 다......앙용..탬민아 나두 앙용ㅇㅇㅇㅇ
    분명 애들이 부산에서는 놀래가지구 이게 무슨 행산가 읭읭 거려놓고1!!!!치사하게!!!너네들 홈그라운드에선 그렇게 신났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치사하다 샤이니ㅠㅠㅠ엉엉엉
    저는 열두시에 자놓구 일곱시에 일어나서 열두시에 다시자여.ㅋㅋㅋ그리구 세시에 일어나져...병신같이 낮잠을 세시간이나 자여?...!

    샤이니는 학점이 망가져가는 누나들의 심정을 알기나 할까여? 헤아려주나여? 알아주나여?....! 니들이 학점을 아나영ㅇㅇㅇㅇ니들이 취직을 아나영ㅇㅇㅇ하..모르겠지....

    엄마탓 하면 안되는데 저두 가끔 엄마탓 합니다. 퐈이야..엄마 미안해여...내가 다 못나서 그래여ㅠㅠㅠㅠㅠ
  • 달콤 2009/06/24 23:02 # 답글

    오마이갓 종현이 짤 짱 멋있음....ㅠㅠㅠㅠ
    내가 진짜 정줄 좀 놓고 동방신기 좋아할 때는 윤호한테는 오빠 소리할까 말까 고민한 적 있었지만 샤이니는 절대 그런 생각이 0.01%도 들지 않아요.
    하지만 방심은 금물. 이러다가 언제 태민이를 오빠라고 부르며 네발로 길지 아무도 알 수 없으니까...
  • 합이120 2009/06/25 19:12 #

    방심하지마세여....... ...... .....ㅋ....ㅋ...ㅋ
    태민이 점점 오빠가 되가구 있는데여, 애가 머리 볶구나오면 하 지짜 기여워성ㅇㅇㅇ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종현이 이 뼈미남ㅠㅠㅠㅠㅠ흑흑 어떻게 저런애가 엣셈에 있져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흑 종혀나아아아ㅠㅠㅠㅠㅠ종혀니오빠ㅠㅠㅠ엉엉
  • 이잉 2009/06/25 00:38 # 답글

    합눈나는 왠지 오빠랑 친해보여용. 오빠가 혼낸다 어쩐다 해도 친하니까 혼내고 그러는 거 아님 ?
    난 합눈나 일기 재밌게 읽으니까 많이 쓰세여 !!
  • 합이120 2009/06/25 18:34 #

    제가 일방적으로 오빨 좋아하고, 오빤 절 무시하는 낙으로 살아여...ㅋ 한심한 눈빛으로 날 까곤하져.
    전 막내니까여...?_?

    잉..내가 그거 자랑할 줄 알았어여..그거 미니미.......ㅋㅋㅋㅋㅋ내가 사주고싶었눈데!!!!
  • 이잉 2009/06/25 21:52 #

    우리집 같네여. 이런 말 하면 자뻑같지만 내 동생이 나 디게 좋아해옄ㅋㅋ 지가 그래뜸. 근데 난 맨날 틱틱거림.
    막내인 거 부럽네여 ? 나듀 막내하고싶다. 막내들은 애교쟁이이고 그렇지 않아여 ?? *_*
    미니미 부럽져 ? 처음에 태민이랑 어뉴 샀는데 미니룸에만 넣을 수 있는 거더라구요ㅛ ? 그래서 새로 삼.. 짜증ㅋㅋㅋㅋ
  • 합이120 2009/06/25 22:13 #

    나두 어렸을때부터 오빠 좋아해서 졸졸졸 따라다녀씀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한테 잘 좀 해주세여?ㅋㅋㅋㅋㅋ

    민호꺼 이뻐서 나 좀 탐나씀ㅋㅋㅋ그로나 사도 쓸데가 없자나여?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잉 2009/06/26 00:29 #

    우앙 내 동생이랑 똑같네여 ? 내 동생도 자꾸 나 놀러갈라 그럴 때 '눈나 같이 가..' 이래서 나한테 맨날 혼났어욬ㅋㅋㅋㅋ
    야 ! 따라오지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무 나쁜 눈나져 ? ㅋ_ㅋ
    민호꺼 사요. 나처럼 용기있는 여성이 되길 ?
  • 합이120 2009/06/28 10:00 #

    우리오빤 나 버리고 놀러갔어여..집에 가둬두고...나 좀 데려가지.. ..... ...
    지금도 내가 어디 따라간다 그러면 따라오지맛! 이럼ㅋㅋㅋㅋㅋㅋㅋ그럴수록 난 더 따라가고 싶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잉 2009/06/28 12:21 #

    우앙 신기하다. 동생들은 왜케 따라올라그럼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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