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애매한 사람을 싫어한다.
특히 사람과의 관계에서 특히 남녀사이에서 애매한게 너무 싫다.
친구가 사귀는 남자와 당분간 거리를 두고 살아보자는 통보를 받고 너무 힘들어 하고 있다. 이 커플이 1년? 2년? 된 커플도 아니고 이제 겨우 100일을 앞둔 커플인데, 이건 좀 너무하지 싶다. 좋으면 좋은거고 싫으면 싫은거지, 이도저도 아니게, 아무것도 못하게 그러자는건 무슨 심보임? 그냥 남주긴 아깝고 자기 가지기엔 귀찮고 이런거 정신차려야댐ㅇㅇ
여자가 원했던 교제였고, 여자가 바라던 100일이라 그런건가?
남자의 심정이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다, 나이먹고 졸업반이니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받지, 이제 막 시작한 커플이니 해야할것(하고싶은 것 아님)도 많고 기타 등등. 그런데 여자는 혼자보다 둘이 같이 하길 원하고, 남자는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쓰다보니 여자가 이상하군? 그런데 그럼 헤어지자고 해야 할거 아냐, 근데 왜 멀어지자고 함? 그냥 마음정리하고 아프지 않게 헤어지려고 준비하는 걸로 밖엔 안보임. 나이차이나 많이 나면 몰라? 꼴랑 한살나면서 생색은ㅋ라고 쓰고있지만. 한살이면 밥을 몇끼나 더 먹었눈뎅ㅇㅇ
결론은 만나거나 안만나거나 둘중 한가진데!!!!답답하게...
이야기 하면서, 정말 나랑 친한 사람이었으면 몇대 좀 때려주고 싶었음. 말도 조근조근하게 하고...ㅋ목소리 훈남인뎅, 미웠다. 싫어 나 그런거...계속 빡치다 와뜸ㅋㅋㅋ내가 혼내주꺼야!!!!
난 지금까지 남자를 사귀면서, 아니 사람을 만나면서, 너 안볼거야, 헤어질거야, 이런말 하는 애들이 너무 싫었고, 그래서 헤어지고 멀어지고... 흩어지는 말로 야 나 너 그럼 안본다, 헤어진다~! 이러는 애들을 제일 싫어한다. 애정게이지 이만퍼센트로 차올랐다가도 저 말 한마디에 넌 너네 집으로 가서 식고 잠이나 자세여ㅇㅇ이거다. 애정도를 테스트하니 뭐니 해서 헤어지잔 소리 하는거 제일 싫어한다. 혐오함. 좋아하면 좋아하는거지 좋아함의 정도를 따져야 하나. 오늘다르고 내일 다른거지, 좋아한다는 자체는 없어지지 않잖앙ㅇㅇㅇㅇㅇ?
무튼 난 김쿨 개쿨 많이쿨.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가 좋다. 물론 나도 사회에선 그러지는 못하지만, 친구나 연인 관계에선 쿨이 좋다. 이게 좋은건 아닌 것 같지만, 내가 후에 변하기 전까진 쿨하게 살거얌. 쿨게이처럼. 하지만 샤이니에겐 쿨하지 못하지ㅋㅋㅋㅋ빌어쳐먹을 세상아ㅋㅋㅋ
난 바이올린을 4년? 정도 켰는데, 지금와서도 남는건 가보트뿐ㅋㅋㅋ마치 피아노를 10년간 치고도 젓가락 행진곡만 치는것과 같은거라고 생각됨ㅋ 남는건 바이올린 전리품ㅋㅋㅋ1/4싸이즈는 지금 내가 봐도 애기 꼬맹이 꼬꼬마ㅋㅋㅋㅋ내가 저렇게 찌끔했나 싶음.
한참 바이올린을 할때, 유진박 선풍이 일었는데, 그때 좋아했었다. 일렉트릭 바이올린에 관심을 가지게 한것은 유진박이었다. 클래식보다 멋있잖아? 그냥 단순한 이유였는데, 그냥 좋았다. 그나이땐 보여지는 것에만 열광하니까. 쨌든 좋아했다. 낑낑거리지 않는 음이 좋아서 좋았다. 지금 난 클래식 바이올린을 좋아하지 않는데(보고 들으면 소름돋는 지경에 이르름), 일렉트릭은 좋다. ...!
한번 광푼이 분 이후 보여지는 행보가 너무 (쉽게 말하면)재수없는 것(처럼 보여졌지)들 이었기 때문에, 나도 어느새 까가 되었고, 바이올린도 그만두고, 이래저래 멀어지면서 기억속에서 사라졌다.
난 이번주가 되어서야 유진박이 그런 행사에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왜 이제까지 모르고 살았을까?
너무 안쓰러워서 눈뜨고는 못보겠는 동영상도 있어서, 정말 가슴이 아팠다. 내가 알던 유진박은 저렇지 않았는데. 거의 7년간? 저런 생활을 해왔던 것으로 보이는데, 말도 안된다 저건ㅠㅠㅠㅠㅠㅠㅠㅠㅠ망할 조폭새끼....지옥에나 가버려
유진박이 너무 안타깝고 안쓰럽고 미안하다.
카라에 성희같은 보컬이 들어왔음 좋겠다. 아니 성희 다시 들어오면 안되나?
카라에 이렇다 할 보컬이 없는 상태로 계속 활동하기엔 무리라고 본다.
승연이는 목소리가 너무 여리여리해서.....ㅠㅠ
종현아 승연누나는 어떠냐? 난 니가 저 누나랑 사귀면 봐줄 수 있다.ㅠㅠㅠㅠㅠㅠㅠㅠ아 나 이럼 돌맞냐?
근데 샤이니를 키우는(샤이니는 이제 친부모님의 자식만이 아님) 입장에서, 너네들이 바르고 성실하고 예쁘고 착한 여자랑 만나길 바라는거 당연한거 아냐? 내 기준에서 제시카는 그렇지 않아. 맘에 안들어, 아무리 방송이 어쩌고 그래도, 신들린 연기자가 아니고선 방송에서 보여지는모습에 실생활이 담기기 마련이잖아, 게다가, 엣셈덕후라면 다 아는 그것.도 있고! 아 난 싫어, 싫은데 자꾸 제시카랑 얽혀, 근데 그럴수 밖에 없는게 제시카 목소리가 이뻐, 그 목소린 서브로 땡기면 이뻐, 듀엣을 하면 이쁠 목소리. 그래서 난 좀 열폭도 하고 빡치기도 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빌어쳐먹을세상아!!!!
소시띄워주기에 샤이니가 또 활용되는 느낌이다. 맘에 안들어, 솔직히 이번 냉면도 제시카...ㅋ제시카 주가 올릴때 확 밀어 올릴려고 하는 느낌밖에 안든다. 꺼져 이 병신듀라. 잠꼬대나 올려라. 이수만 이 망할것이....망할짓만 골라하네. 이건 후배들을 업어키우는거 아니잖아...잘난 여 아이돌 띄워주는거에 또 들러리 서는거잖아. 그거 잘돼봤자 샤이니가 좋냐? 소시가 좋지? 앨범도 소시꺼에 올렸잖아. 내가 소시 앨범을 안사보고, 트랙리스트도 모르니깐 모르지만, 난 그것부터 꽁기했어. 듀엣을 자꾸 시킬거면, 엣셈타운 앨범을 내라고. 거기에 마음껏 넣으라고, 거기다 넣고 그 앨범으로 활동하라거....그럼 용서한다니까? 맘에 안든다 정말. 잠꼬대나 방송해 이 거지들아.퉷퉷ㅅㅅㅅ샤이니 빨리 크자 !!! 서러워서 살겠냐?!!!!! 방송에서 존심상하게 진짜 자꼬 소녀시대나 앓고 앉아있고, 훈훈함도 정도가 있지. (feat.샤이니에게 쿨하지 못한 누나가 씀)
그런데 일년후 라이브로 듣는건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빌어쳐먹을 세상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1!!!!!!!!!!!!!!!
민호가 포기하는 법도 배웠으면 좋겠다. '포기하면 편해...'가 아니고 포기하는 방법을 잘 알고 적시에 포기하는 것도 알아야 한다고 본다. 포기하는 방법을 아는게 포기를 못하는 것보다 힘든 일이라고 생각한다. 포기 못하는 것보다, 포기할 줄 아는 근성도 있어야 한다?
이런거 자라나는 청소년한테 해줘도 되는 말인가?ㅋㅋㅋㅋ뭐 어때, 민호가 읽는 것도 아니자나?ㅋㅋㅋ

민호 트랙탑에 모자 개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제일 좋아하는거임. 트레이닝 목까지 채우고 모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민호님 차냥차냥ㅇㅇㅇㅇㅇ
뮤뱅에 송중기가 엠씨본데ㅠㅠㅠㅠ눈물이 날 것 같군?ㅋㅋㅋㅋㅋㅋㅋㅋ조타~
트리플을 보는데, 자꾸 이하나 한숨소리가 거슬려서 죽는 줄 알았다. 어케어케 다 보긴 했지만...ㅋ그냥 재미없고 심심한 드라마로 끝났다. 윤예진? 이분은 진짜로 피겨인인가?....?항상 궁금해뜸. 파트너가 재밌다. 그런데, 정말 kbs특유의 따뜻하고 담담하면서 차분한데 밍밍한 영상미는 좋은...건..가? ...이게 mbc에서 방영했다면 영상빨 쩔었을 텐뎅. 아쉽군.
난 미디어의 병자라서 컴퓨터 할때 소음이 없으면 불안해서 안된다. 그래서 스토리는 몰라도 모든 드라마 영상은 다 보게 되는데, 이 버릇 고치고 싶다. 소리가 나오면 컴퓨터를 더 오래 하게 된다ㅠㅠ 그걸 아는사람이 자꾸 뭘 켜...?
아 이거 진짜 제발 이 아래도 공개 해주세여 누메로님 제발 무릎꿇고 빌게여, 영혼을 팔거야.....ㅠ_ㅠ

이거 가지고 싶은데?ㅋㅋㅋㅋㅋ나 이런거에 약함.ㅋㅋㅋㅋ그라데이션 이뿜ㅋㅋㅋ초록새규ㅠㅠㅠㅠㅠ

밑바닥 존니스트 이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보니까 빨리 운동화 빨아야지ㅇㅇ세탁소에 맡길까 고민중이다. 비가 오다 안오다 막 그래서 잘 안마를 것 같아소..구론데 난 거지니깐...ㅋ
청소할라구 그랬는데 한시간 단수ㅋㅋㅋㅋ빨래 널라구 갔는데 갑자기 비ㅋㅋㅋㅋ아 어쩌라고^^;;;;;;
요즘에 직캠 돌아댕기면서 보는뎅, 어떻게 하면 저렇게 잘 찍을 수 있지?....ㅋ
나도 뭐라도 하나 잘하고 싶당ㅇㅇㅇㅇㅇㅇㅇ순이게이지가 안차면 공부라도 잘 하든지...뭐 나 주종목 좀 가지고 싶음ㅠㅠ
이것도 저것도 아냐ㅠㅠㅠㅠㅠㅠㅠㅠ장난으로 잉여잉여가 아니고 진짜 난 잉여니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사노동하는 잉여니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사랑해여ㅕㅕㅕㅕㅕㅋㅋㅋㅋㅋㅋ
진짜 집안일은 노동임. " 사람 = 먼지 덩어리, 쓰레기 생산기 " ㅋㅋㅋㅋㅋ
아 사이드바 언제까지 안보일꺼니ㅠㅠ
특히 사람과의 관계에서 특히 남녀사이에서 애매한게 너무 싫다.
친구가 사귀는 남자와 당분간 거리를 두고 살아보자는 통보를 받고 너무 힘들어 하고 있다. 이 커플이 1년? 2년? 된 커플도 아니고 이제 겨우 100일을 앞둔 커플인데, 이건 좀 너무하지 싶다. 좋으면 좋은거고 싫으면 싫은거지, 이도저도 아니게, 아무것도 못하게 그러자는건 무슨 심보임? 그냥 남주긴 아깝고 자기 가지기엔 귀찮고 이런거 정신차려야댐ㅇㅇ
여자가 원했던 교제였고, 여자가 바라던 100일이라 그런건가?
남자의 심정이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다, 나이먹고 졸업반이니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받지, 이제 막 시작한 커플이니 해야할것(하고싶은 것 아님)도 많고 기타 등등. 그런데 여자는 혼자보다 둘이 같이 하길 원하고, 남자는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쓰다보니 여자가 이상하군? 그런데 그럼 헤어지자고 해야 할거 아냐, 근데 왜 멀어지자고 함? 그냥 마음정리하고 아프지 않게 헤어지려고 준비하는 걸로 밖엔 안보임. 나이차이나 많이 나면 몰라? 꼴랑 한살나면서 생색은ㅋ라고 쓰고있지만. 한살이면 밥을 몇끼나 더 먹었눈뎅ㅇㅇ
결론은 만나거나 안만나거나 둘중 한가진데!!!!답답하게...
이야기 하면서, 정말 나랑 친한 사람이었으면 몇대 좀 때려주고 싶었음. 말도 조근조근하게 하고...ㅋ목소리 훈남인뎅, 미웠다. 싫어 나 그런거...계속 빡치다 와뜸ㅋㅋㅋ내가 혼내주꺼야!!!!
난 지금까지 남자를 사귀면서, 아니 사람을 만나면서, 너 안볼거야, 헤어질거야, 이런말 하는 애들이 너무 싫었고, 그래서 헤어지고 멀어지고... 흩어지는 말로 야 나 너 그럼 안본다, 헤어진다~! 이러는 애들을 제일 싫어한다. 애정게이지 이만퍼센트로 차올랐다가도 저 말 한마디에 넌 너네 집으로 가서 식고 잠이나 자세여ㅇㅇ이거다. 애정도를 테스트하니 뭐니 해서 헤어지잔 소리 하는거 제일 싫어한다. 혐오함. 좋아하면 좋아하는거지 좋아함의 정도를 따져야 하나. 오늘다르고 내일 다른거지, 좋아한다는 자체는 없어지지 않잖앙ㅇㅇㅇㅇㅇ?
무튼 난 김쿨 개쿨 많이쿨.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가 좋다. 물론 나도 사회에선 그러지는 못하지만, 친구나 연인 관계에선 쿨이 좋다. 이게 좋은건 아닌 것 같지만, 내가 후에 변하기 전까진 쿨하게 살거얌. 쿨게이처럼. 하지만 샤이니에겐 쿨하지 못하지ㅋㅋㅋㅋ빌어쳐먹을 세상아ㅋㅋㅋ
난 바이올린을 4년? 정도 켰는데, 지금와서도 남는건 가보트뿐ㅋㅋㅋ마치 피아노를 10년간 치고도 젓가락 행진곡만 치는것과 같은거라고 생각됨ㅋ 남는건 바이올린 전리품ㅋㅋㅋ1/4싸이즈는 지금 내가 봐도 애기 꼬맹이 꼬꼬마ㅋㅋㅋㅋ내가 저렇게 찌끔했나 싶음.
한참 바이올린을 할때, 유진박 선풍이 일었는데, 그때 좋아했었다. 일렉트릭 바이올린에 관심을 가지게 한것은 유진박이었다. 클래식보다 멋있잖아? 그냥 단순한 이유였는데, 그냥 좋았다. 그나이땐 보여지는 것에만 열광하니까. 쨌든 좋아했다. 낑낑거리지 않는 음이 좋아서 좋았다. 지금 난 클래식 바이올린을 좋아하지 않는데(보고 들으면 소름돋는 지경에 이르름), 일렉트릭은 좋다. ...!
한번 광푼이 분 이후 보여지는 행보가 너무 (쉽게 말하면)재수없는 것(처럼 보여졌지)들 이었기 때문에, 나도 어느새 까가 되었고, 바이올린도 그만두고, 이래저래 멀어지면서 기억속에서 사라졌다.
난 이번주가 되어서야 유진박이 그런 행사에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왜 이제까지 모르고 살았을까?
너무 안쓰러워서 눈뜨고는 못보겠는 동영상도 있어서, 정말 가슴이 아팠다. 내가 알던 유진박은 저렇지 않았는데. 거의 7년간? 저런 생활을 해왔던 것으로 보이는데, 말도 안된다 저건ㅠㅠㅠㅠㅠㅠㅠㅠㅠ망할 조폭새끼....지옥에나 가버려
유진박이 너무 안타깝고 안쓰럽고 미안하다.
카라에 성희같은 보컬이 들어왔음 좋겠다. 아니 성희 다시 들어오면 안되나?
카라에 이렇다 할 보컬이 없는 상태로 계속 활동하기엔 무리라고 본다.
승연이는 목소리가 너무 여리여리해서.....ㅠㅠ
종현아 승연누나는 어떠냐? 난 니가 저 누나랑 사귀면 봐줄 수 있다.ㅠㅠㅠㅠㅠㅠㅠㅠ아 나 이럼 돌맞냐?
근데 샤이니를 키우는(샤이니는 이제 친부모님의 자식만이 아님) 입장에서, 너네들이 바르고 성실하고 예쁘고 착한 여자랑 만나길 바라는거 당연한거 아냐? 내 기준에서 제시카는 그렇지 않아. 맘에 안들어, 아무리 방송이 어쩌고 그래도, 신들린 연기자가 아니고선 방송에서 보여지는모습에 실생활이 담기기 마련이잖아, 게다가, 엣셈덕후라면 다 아는 그것.도 있고! 아 난 싫어, 싫은데 자꾸 제시카랑 얽혀, 근데 그럴수 밖에 없는게 제시카 목소리가 이뻐, 그 목소린 서브로 땡기면 이뻐, 듀엣을 하면 이쁠 목소리. 그래서 난 좀 열폭도 하고 빡치기도 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빌어쳐먹을세상아!!!!
소시띄워주기에 샤이니가 또 활용되는 느낌이다. 맘에 안들어, 솔직히 이번 냉면도 제시카...ㅋ제시카 주가 올릴때 확 밀어 올릴려고 하는 느낌밖에 안든다. 꺼져 이 병신듀라. 잠꼬대나 올려라. 이수만 이 망할것이....망할짓만 골라하네. 이건 후배들을 업어키우는거 아니잖아...잘난 여 아이돌 띄워주는거에 또 들러리 서는거잖아. 그거 잘돼봤자 샤이니가 좋냐? 소시가 좋지? 앨범도 소시꺼에 올렸잖아. 내가 소시 앨범을 안사보고, 트랙리스트도 모르니깐 모르지만, 난 그것부터 꽁기했어. 듀엣을 자꾸 시킬거면, 엣셈타운 앨범을 내라고. 거기에 마음껏 넣으라고, 거기다 넣고 그 앨범으로 활동하라거....그럼 용서한다니까? 맘에 안든다 정말. 잠꼬대나 방송해 이 거지들아.퉷퉷ㅅㅅㅅ샤이니 빨리 크자 !!! 서러워서 살겠냐?!!!!! 방송에서 존심상하게 진짜 자꼬 소녀시대나 앓고 앉아있고, 훈훈함도 정도가 있지. (feat.샤이니에게 쿨하지 못한 누나가 씀)
그런데 일년후 라이브로 듣는건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빌어쳐먹을 세상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1!!!!!!!!!!!!!!!
민호가 포기하는 법도 배웠으면 좋겠다. '포기하면 편해...'가 아니고 포기하는 방법을 잘 알고 적시에 포기하는 것도 알아야 한다고 본다. 포기하는 방법을 아는게 포기를 못하는 것보다 힘든 일이라고 생각한다. 포기 못하는 것보다, 포기할 줄 아는 근성도 있어야 한다?
이런거 자라나는 청소년한테 해줘도 되는 말인가?ㅋㅋㅋㅋ뭐 어때, 민호가 읽는 것도 아니자나?ㅋㅋㅋ

민호 트랙탑에 모자 개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제일 좋아하는거임. 트레이닝 목까지 채우고 모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민호님 차냥차냥ㅇㅇㅇㅇㅇ
뮤뱅에 송중기가 엠씨본데ㅠㅠㅠㅠ눈물이 날 것 같군?ㅋㅋㅋㅋㅋㅋㅋㅋ조타~
트리플을 보는데, 자꾸 이하나 한숨소리가 거슬려서 죽는 줄 알았다. 어케어케 다 보긴 했지만...ㅋ그냥 재미없고 심심한 드라마로 끝났다. 윤예진? 이분은 진짜로 피겨인인가?....?항상 궁금해뜸. 파트너가 재밌다. 그런데, 정말 kbs특유의 따뜻하고 담담하면서 차분한데 밍밍한 영상미는 좋은...건..가? ...이게 mbc에서 방영했다면 영상빨 쩔었을 텐뎅. 아쉽군.
난 미디어의 병자라서 컴퓨터 할때 소음이 없으면 불안해서 안된다. 그래서 스토리는 몰라도 모든 드라마 영상은 다 보게 되는데, 이 버릇 고치고 싶다. 소리가 나오면 컴퓨터를 더 오래 하게 된다ㅠㅠ 그걸 아는사람이 자꾸 뭘 켜...?
아 이거 진짜 제발 이 아래도 공개 해주세여 누메로님 제발 무릎꿇고 빌게여, 영혼을 팔거야.....ㅠ_ㅠ

이거 가지고 싶은데?ㅋㅋㅋㅋㅋ나 이런거에 약함.ㅋㅋㅋㅋ그라데이션 이뿜ㅋㅋㅋ초록새규ㅠㅠㅠㅠㅠ

밑바닥 존니스트 이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보니까 빨리 운동화 빨아야지ㅇㅇ세탁소에 맡길까 고민중이다. 비가 오다 안오다 막 그래서 잘 안마를 것 같아소..구론데 난 거지니깐...ㅋ
청소할라구 그랬는데 한시간 단수ㅋㅋㅋㅋ빨래 널라구 갔는데 갑자기 비ㅋㅋㅋㅋ아 어쩌라고^^;;;;;;
요즘에 직캠 돌아댕기면서 보는뎅, 어떻게 하면 저렇게 잘 찍을 수 있지?....ㅋ
나도 뭐라도 하나 잘하고 싶당ㅇㅇㅇㅇㅇㅇㅇ순이게이지가 안차면 공부라도 잘 하든지...뭐 나 주종목 좀 가지고 싶음ㅠㅠ
이것도 저것도 아냐ㅠㅠㅠㅠㅠㅠㅠㅠ장난으로 잉여잉여가 아니고 진짜 난 잉여니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사노동하는 잉여니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사랑해여ㅕㅕㅕㅕㅕㅋㅋㅋㅋㅋㅋ
진짜 집안일은 노동임. " 사람 = 먼지 덩어리, 쓰레기 생산기 " ㅋㅋㅋㅋㅋ
아 사이드바 언제까지 안보일꺼니ㅠㅠ



덧글
이잉 2009/07/31 18:46 # 답글
애정도를 테스트하다니. 제일 싫어여. 왜 사람을 떠보고 난리임 ? 그럼 걍 헤어지게뜸 ㅋㅋㅋㅋㅋ 짜증낰ㅋㅋㅋㅋㅋㅋㅋ헐 송중기가 뮤뱅 엠씨하나여 ? ............................................................................좋다..........ㅋㅋㅋㅋㅋ
우리 세윤오빠 잘리나여 ? 미병자 누나 꼭 티비 틀어야하나여 ? 난 정신사나워서 막 끄는뎈ㅋㅋㅋㅋ 그럼 난 미병자 아닌가 ?
저 신발 밑바닥 완전 맛있는 색깔이네옄ㅋㅋㅋㅋㅋ구두도 밑바닥 예뻤으면 좋겠어옄ㅋㅋㅋㅋㅋ
합이120 2009/08/03 16:21 #
맛있뎈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럼ㅋㅋㅋ슬러쉬같애..사탕같애ㅠㅠㅠㅠㅠㅠ흑흑나둨ㅋㅋ나두 우리집에서 곱고 귀하게 자랐는데, 저런거 해서 상처주지 말라고ㅋㅋㅋ퉷퉷!!!!
담주쿠턴가? 송중기가 엠씨 한데여!!!너무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티비 꼭 틀어야댐...난 미병자니깐.....ㅋ...........................!이거 진짜 안좋은거래여ㅠㅠ
난 주위가 소란스러워야 컴퓨터가 잘 됨ㅋㅋㅋ막 조용하면 너무 경건해져서ㅋㅋㅋㅋ
이잉 2009/08/03 16:32 #
ㅇㅇ 왠지 열대과일맛이 날 것 같은 컬러랄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송중기 훈 to the 훈이에여. 약간... 초큼.... 우리 잊잉긔 느낌느낌 ? *_*
미병잨ㅋㅋㅋㅋㅋㅋ 난 컴터할 때 걍 컴터만 해요. 노래는 틀어놓지만.......ㅋㅋㅋㅋㅋ
합누난 미병자고, 난 컴터중독자라서 그런가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이120 2009/08/03 17:50 #
나 왜이렇게 오타가 쩌나여.......담주쿠턴가는 대체 뭐지ㅋ_ㅎ미디어에서 벗어나고 싶어요ㅠㅠㅠㅠ
2009/07/31 22:5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합이120 2009/08/03 16:19 #
저 바닥 가지고 싶음 소유하고 싶음ㅠㅠㅠㅠ 난 저런 그라데이션이나 알록달록에 약하거든여ㅋㅋ막 사람들이 그라데이션 된 티 입고 다니면 눈을 못뗌ㅋㅋㅋㅋㅋㅋㅋ저런 남자 싫어여. 뭐야 저게 이도저도 아니게, 강단도 없고 개념도 없고, 그냥 자기 편할대로 만나는거지, 여자만 고통스럽고ㅠㅠㅠㅠㅠㅠ혼내주꺼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잠꼬대도 여름특집으로 방송 해줬음 좋겠어여. 바람부는 여름 저녁에 불러주면 딱 아닌가여?ㅠㅠㅠ왜 우리 애들은 스케치북 이런데 안나오지ㅠㅠ나와서 부를 노래가 몇갠데 왜 안시켜 주지ㅠㅠㅠ맨날 웃찾사니 개그야니 이런 쓸데없는데 나가고ㅠㅠㅠㅠㅠㅠ방송횟수도 중요하지만 너무 함ㅠㅠㅠㅠ
포기하는게 진짜 힘든 것 같아요. 포기 못하는건 고집으로 밀고 나가면 되지만, 진짜루 누나말처럼 포기하면 두려움ㅠㅠㅠ변해갈 내가 두렵고 무서워서 포기하는게 진짜 힘들더라구요ㅠㅠㅠㅠ겁이나ㅠㅠㅠㅠ
나 저렇게 잘 입고 다니는데 좋아해주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추리닝에 모자가 내 분신임ㅋ 저지가 내 몸ㅋㅋㅋㅋㅋ 학교도 저러구 나가여ㅋㅋㅋ
2009/08/01 00:1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이삼 2009/08/02 13:52 # 답글
집안노동 10년차 잉여가 여기 왔습니다. 사람=머리카락+먼지 덩어리,쓰레기 공장 흑흑흑음중에서 싴이랑 징기랑 붙어먹어서 합님 심기가 조낸 불편하셨겠네여... ㅜ
합이120 2009/08/03 00:43 #
빡치지 않았어여ㅋㅋ그냥 좋았어여 훈훈했어여......ㅋㅋㅋㅋ떨어져서 부르니깐 듣기 참 좋네여...ㅋㅋㅋㅋㅋ인간은 머리카락이 진짜 많이 빠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어떻게 대머리가 안되고 있는지 신기할 지경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