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찌글찌글해...
난 무엇을 위해서 이러고 있는 것인가?
니트도 니트 나름이지...학교잉여니트는 울고싶다?
그놈의 싸이는 진짜 악의 축....몇번이고 다시 만들어봤자. 또 보는 사람은 봐야 하잖아...아무튼 '나 잘살아요'식의 싸이들을 보면서 난 잠시 열폭을 했다. 으 대전가고 싶어 궁디가 들썩들썩한다 진짜...우울할땐 대전에 가고싶다.
아씨발 아무튼 내 주변엔 된장녀가 왜이렇게 많지? 나도 된장질 하고싶게 만들어 왜.
이렇게 아껴서 뭐하나 싶다 진짜.
학교 사람 많이 다니는 벤치에 앉아서 품평회를 열었다. 남자2+나 셋이서 찌글찌글하게 지나가는 남자 잘생겼고 지나가는 여자 내스타일이고 이지랄을 떨었는데, 난 이럴때 참 적응이 안되고 좋다. 주위에 남자가 많으니 겪을 수 밖에 없는 일들이지만..참...남자들은 자존심+자신감+허세 빼면 시체인 것 같다. 남자건 여자건 옷 잘입는 사람 좋아하는 건 똑같고. 그 사이에 낀 나는 급짜식 할 뿐이고....
그럴때 있다..내가 찌글찌글 한 건지. 얘가 허세인건지..내가 이렇게 아껴서 어따 쓰는지....ㅋㅋㅋㅋㅋㅋ어따쓰긴ㅋㅋㅋ캐뮤ㅣ러 사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남자애들하고 퐈이야 하구 옴. 차사는게 허세인가, 카메라 사는게 허세인갘ㅋㅋㅋㅋ시발 너네들 차 사서 데이트 할거면섴ㅋㅋㅋㅋㅋㅋㅋ그게 더 허세다 이것듀라ㅏㅏㅏㅏ
옷들을 다 팔아버리든지 버리든지 해야겠다. 이제 다 너무 커서 못입는다. 옷들이 죄다..그모양이지? 이상해!!!!!!내가 저걸 입고 다녔나 싶은 옷들도 있고ㅋㅋㅋ진짜 이상한게 몸무게는 더 나가는데, 옷이 커....이게 진짜 미스테리다...내가 저런 옷이 딱 맞는 사이즈 였다고????????아 나 진짜...내안에 또 누가 있나????????후엠아이???
옷 버릴려고 내놨더니 엄마가 이런저런 이유를 들면서 다시 걸어놓았는데..아니 다 쓸데없는 짓인 것 같아...나중에 몰래 다 버려버려야지.....아 슈발 그리고 왜 서랍속에 넣어 놓으면 냄새가 나지??왜?????????원목도 다 부질 없는 짓인가????
일단 깨끗이 닦아야 할텐데.......이렇게 한 6년은 산것 같애..심지어 이 집으로 가져올때 귀찮다고 닦지도 않은둡ㅋㅋㅋ오늘 스카프들을 다 꺼냈는데, 으 냄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 다 드라이 해놓은 건데!!!!ㅠㅠㅠㅠㅠㅠㅠ
옷 벼룩 할까 싶었는데, 귀찮다. 그냥 이 모든것이..옷장을 다 비워버리고 싶어..저 망할 옷 더미들..저 요망한 행거....
아 진짜 언제 추워지지?ㅋㅋ난 따뜻한게 좋긴한데ㅋㅋㅋㅋㅋ트렌치 코트 언제 입냐!!!!!
아무튼 그렇다...
내가 알게 모르게 어두워 졌다고 하던데....왜그럴까..왜....왜 그런 느낌을 받는 것일까?...힘이 없어 보이나..
아 모르겠다..춤추고싶당ㅇㅇ이럴때 한곡 땡겨줘야 하는데....
그리고 선배님이 보고싶다.
아 모르겠다. 내 인생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알바는 11월 되어야 할 수 있을 것 같고...돈은 12월이 지나야 마련이 되고...진짜 인생에서 이렇게 찌글찌글한 날들이 있었나?2009는 진짜 나에게 최악의 해인 것 같다.ㅋㅋㅋㅋ
으 찌글찌글한 일기다.
요즘 제일 많이 듣는 이야기.
1.남자친구 없냐 왜 없냐 소개시켜줄까
2.왜 이렇게 말랐냐 살 좀 쪄라 밥 좀 먹고 다녀라
3.힘들어보인다. 무슨 일 있냐
아 진짜 삶의 낙이 뭘까 진짜? 샤이니말고 뭐 있냐? 샤이니 좋아하는건 게임하는거랑 같은거다. 게임하면서 온갖 잡념을 내려놓고 집중하듯이...샤이니 볼때도 그렇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그러는 거다...
오늘의 결론 : 남자는 여성스러운 여자를 좋아하고, 나는 지금 기분이 몹시 찌글찌글하며, 싸이는 악의 축이다.
으 이 겸디ㅣㅣㅣㅣㅣ
난 무엇을 위해서 이러고 있는 것인가?
니트도 니트 나름이지...학교잉여니트는 울고싶다?
그놈의 싸이는 진짜 악의 축....몇번이고 다시 만들어봤자. 또 보는 사람은 봐야 하잖아...아무튼 '나 잘살아요'식의 싸이들을 보면서 난 잠시 열폭을 했다. 으 대전가고 싶어 궁디가 들썩들썩한다 진짜...우울할땐 대전에 가고싶다.
아씨발 아무튼 내 주변엔 된장녀가 왜이렇게 많지? 나도 된장질 하고싶게 만들어 왜.
이렇게 아껴서 뭐하나 싶다 진짜.
학교 사람 많이 다니는 벤치에 앉아서 품평회를 열었다. 남자2+나 셋이서 찌글찌글하게 지나가는 남자 잘생겼고 지나가는 여자 내스타일이고 이지랄을 떨었는데, 난 이럴때 참 적응이 안되고 좋다. 주위에 남자가 많으니 겪을 수 밖에 없는 일들이지만..참...남자들은 자존심+자신감+허세 빼면 시체인 것 같다. 남자건 여자건 옷 잘입는 사람 좋아하는 건 똑같고. 그 사이에 낀 나는 급짜식 할 뿐이고....
그럴때 있다..내가 찌글찌글 한 건지. 얘가 허세인건지..내가 이렇게 아껴서 어따 쓰는지....ㅋㅋㅋㅋㅋㅋ어따쓰긴ㅋㅋㅋ캐뮤ㅣ러 사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남자애들하고 퐈이야 하구 옴. 차사는게 허세인가, 카메라 사는게 허세인갘ㅋㅋㅋㅋ시발 너네들 차 사서 데이트 할거면섴ㅋㅋㅋㅋㅋㅋㅋ그게 더 허세다 이것듀라ㅏㅏㅏㅏ
옷들을 다 팔아버리든지 버리든지 해야겠다. 이제 다 너무 커서 못입는다. 옷들이 죄다..그모양이지? 이상해!!!!!!내가 저걸 입고 다녔나 싶은 옷들도 있고ㅋㅋㅋ진짜 이상한게 몸무게는 더 나가는데, 옷이 커....이게 진짜 미스테리다...내가 저런 옷이 딱 맞는 사이즈 였다고????????아 나 진짜...내안에 또 누가 있나????????후엠아이???
옷 버릴려고 내놨더니 엄마가 이런저런 이유를 들면서 다시 걸어놓았는데..아니 다 쓸데없는 짓인 것 같아...나중에 몰래 다 버려버려야지.....아 슈발 그리고 왜 서랍속에 넣어 놓으면 냄새가 나지??왜?????????원목도 다 부질 없는 짓인가????
일단 깨끗이 닦아야 할텐데.......이렇게 한 6년은 산것 같애..심지어 이 집으로 가져올때 귀찮다고 닦지도 않은둡ㅋㅋㅋ오늘 스카프들을 다 꺼냈는데, 으 냄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 다 드라이 해놓은 건데!!!!ㅠㅠㅠㅠㅠㅠㅠ
옷 벼룩 할까 싶었는데, 귀찮다. 그냥 이 모든것이..옷장을 다 비워버리고 싶어..저 망할 옷 더미들..저 요망한 행거....
아 진짜 언제 추워지지?ㅋㅋ난 따뜻한게 좋긴한데ㅋㅋㅋㅋㅋ트렌치 코트 언제 입냐!!!!!
아무튼 그렇다...
내가 알게 모르게 어두워 졌다고 하던데....왜그럴까..왜....왜 그런 느낌을 받는 것일까?...힘이 없어 보이나..
아 모르겠다..춤추고싶당ㅇㅇ이럴때 한곡 땡겨줘야 하는데....
그리고 선배님이 보고싶다.
아 모르겠다. 내 인생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알바는 11월 되어야 할 수 있을 것 같고...돈은 12월이 지나야 마련이 되고...진짜 인생에서 이렇게 찌글찌글한 날들이 있었나?2009는 진짜 나에게 최악의 해인 것 같다.ㅋㅋㅋㅋ
으 찌글찌글한 일기다.
요즘 제일 많이 듣는 이야기.
1.남자친구 없냐 왜 없냐 소개시켜줄까
2.왜 이렇게 말랐냐 살 좀 쪄라 밥 좀 먹고 다녀라
3.힘들어보인다. 무슨 일 있냐
아 진짜 삶의 낙이 뭘까 진짜? 샤이니말고 뭐 있냐? 샤이니 좋아하는건 게임하는거랑 같은거다. 게임하면서 온갖 잡념을 내려놓고 집중하듯이...샤이니 볼때도 그렇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그러는 거다...
오늘의 결론 : 남자는 여성스러운 여자를 좋아하고, 나는 지금 기분이 몹시 찌글찌글하며, 싸이는 악의 축이다.




덧글
립밤 2009/10/01 23:30 # 답글
누나 몸에 그뉵이 마니 생겼나바여....ㅋ_ㅋ 그래서 무게가 더나가는거겠져? 조케따누나 보고시프네여ㅠㅠㅠ
합이120 2009/10/02 00:17 #
나도 보고싶당ㅠㅠㅠㅠㅠㅠ소환시키고 싶군?ㅋㅋㅋㅋ으......ㅋㅋㅋㅋ날이 구리니깐 국밥이 땡긴다ㅋㅋㅋ
나비N 2009/10/02 10:16 # 답글
우앙 누나 진짜 몸에 그뉵이 많이 생겼나바여 ㅋ..ㅋㅋㅋ 즈도 옷이 커지고 시픙ㅇ ㅋㅋㅋㅋㅋ누나 어제 저 ㅠㅠㅠ 인터넷 끊겨서 ㅠㅠㅠ ㅠㅠ 막 맘대로 컴터 끊기고 인터넷 끊기는데 누나한테 연락할 길 없어서 뻘뻘 ㅠ
흐긓그 그래쓰영 ㅠㅠ
합이120 2009/10/11 10:40 #
애들한테 이얘기 했는데 그냥 키가 큰거 아니냐구...아 근데 제가 키 클 나이는 아니쟈나여?ㅋㅋㅋㅋ인터넷 연결 요즘엔 잘 되시나용...ㅠㅠ
직딩누나는 일찍 주무셔야 하니까여ㅠㅠㅠㅠ
Rocaille 2009/10/04 00:28 # 답글
대체 그동안 무엇을 입고 다녔는지 모르게쓰영.. 난 대체 무엇을 입고 다녔을까영..;; 저 옷장에 걸린 것은 대체 뭐죠 ? 그냥 천인가 ? 천을 이어놓은것인가 ? 나는 왜 유행을 못따라가지 ; 저 안에 있는 것들은 왜 다 후지고 지금 입으면 거지같고, 크기는 왜저렇죠 ?????? 하... 이상하다.. 이건 음모다.. 이건 누가 나를 찌질이로 보이게 만들려는 음모가 틀림없숴...... 하지만 그것마저도 없으면 발가벗고 돌아다녀야 하니까 저는 버리지도 못해영 ^-T 우리엄마는 버리라고 난리인데 ㅠ 저는 버리는거 잘 못해여 ; 막 내 방 지금 쓰레기통과 진배없뜸 ; 나도 된장질 좀 하고 싶어여. 남들처럼만큼은 좀 살아야 할 거 아님 ?? 근데 왜 돈이 없지 ; 난 연애도 안하는데 왜 돈이 없지..ㅋ..ㅋ..그냥 누나 신세가 내 신세같고 좀 그렇네여 ;;;; (이상 남친 없어서 명절에 친척들 보러 가기 싫은 1人 ^^;;;)
합이120 2009/10/11 10:41 #
천 찌그래기임ㅋㅋㅋㅋ이래서 비싼 옷 사봤자 다 부질없는 짓이란 것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학교에 어린애들이 많아서 발 좀 맞출려면 유행 좀 따라가줘야 하는데 힘들어 죽겠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두 버리는거 잘 못하는데, 큰맘먹고 버릴려고 준비한건데 엄마가 다 끌어다가 놓았어여ㅠㅠㅠㅠㅠ
이제 앞으로 돈이 더 없겠져...샤이니 컴백하쟈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