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개강이 6주차. 10월의 두번째 주. 2009년 가기 3개월 전. 샤이니 좋아한지 일년하고 6일 정도 흐른시점.
오늘 다이어트 재즈댄스반에 들어갔다. 그동안 몸이 근질근질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아오 신나죽겠다!!!! 다음달에는 진짜 재즈댄스나 웨이트를 배울까 생각중이다. 으 스트레칭은 진짜 어려운것 같다 feat.강사님도 못하는 복근운동
영어학원도 다시 나가야 하고 할것이 참 많군? 이제 좀 내 생활 패턴을 찾은 것 같다. 원래 하반기는 좀 분위기가 어수선하고 들뜬 분위기가 있는데, 이제 거기서 조금 벗어 난 듯... 정말 어제는 진지하게 부전공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다. 몸이 힘들어도 심화는 하나마나 인것 같기도 하고...아무튼 흘러가는대로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feat 학과 사무실
실험실 자리가 났는데, 양보했다. 교수님이 나으 넓은 마음을ㅋㅋㅋㅋㅋㅋ다음엔 1순위로 고려 해주신다고 그랬당. 어차피 이번학기에는 들어갈 필요도 없지만ㅋㅋㅋㅋ다음학기나 다다음 학기엔 들어가겠지 머...ㅋㅋㅋfeat왕고
나쁜년이란 소리를 들었다. 장난이지만 장난속에 진심이 담겼다. 이건 들어도 싸다ㅋㅋㅋ맘에 드는 남자가 없는걸 어떡해...데이트하면서 남자 허리만 휘게하는 나쁜여자다 난ㅋㅋㅋ어때? 샤이니 끌리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 많은 사람과 데이트를 하고싶다.그니깐ㅋㅋㅋ여러가지 사람을 만나보고 싶다는 이야기다. 새로운 사람에 목마른 나니깐ㅋㅋㅋㅋ
진짜 미안한데, 주변사람들은 눈에 안찬다. 안설렌다. 난 남들이 말하는 훈남st는 안끌리고 잘생긴 남자가 좋다. 남들이 말하는 느끼하게 또렷한 남자가 좋다. 쌍커플 있는 눈을 더 좋아하는 것 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이 아랍왕자st좋아한다고ㅋㅋㅋ지나치게 잘생긴 사람도 좀 만나보고 싶다ㅠㅠ
난 미남이 좋은데 미남은 날 좋아하지 않지ㅋㅋㅋ망했어ㅠㅠ
내가 원하는 훈남st는 포스흰색에 회츄+ 후드+모자+거북이 등껍질 가방ㅋㅋㅋ이건데ㅋㅋ애들이 그건 고시원st라고...아냐..분명 저게 잘 어울리는 사람이 있다고ㅠㅠㅠㅠㅠㅠㅠ오늘따라 그리운 독서실 훈나미feat1981박모군ㅠㅠ잘 지내겠지ㅜㅠㅠㅠ이 성공한 남자ㅠㅠ
난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것 같애...ㅋ생각해보면ㅋㅋㅋ 아무튼 이제 정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여자들은 누가 자기를 좋아해주면 신경쓰다가 푹 빠지는게 많(다고들하)던데, 이제 난 이게 안된다. 왜그러지?ㅠㅠㅠㅠ
아무튼 체교과 행사하는데 지나가면서 눈 좀 호강했다ㅋ_ㅋ아 조쿤닉쿤그러쿤?ㅠㅠㅠㅠ
아 맞다! 우리과에 쭝국인 몇명이 있는데 그중 한명이 대박으로 잘생겼다. 베이비 펌 해가지고ㅠㅠㅠ아...잘생겼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이 좀 난다ㅠㅠㅠㅠㅠㅠ말 틀 기회를 놓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제 말 걸어보지ㅠㅠㅠ옷도 딱 저렇게 입고 다녀ㅠㅠ난 중화st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이니를 좋아한지 1년이 넘었다. 그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 나에게 샤이니는 참 고마운 존재다ㅋㅋ정말 얘네들 아니었으면 엄청 우울했을꺼야?ㅋㅋㅋㅋ아오 샤이니 사랑해용 샤이니!!!!너네들이 있어서 내가 살아가나바...ㅋㅋㅋㅋㅋㅋ근데 샤월 카드는 언제 줄꺼냐? 카드나오면 공방이란것을 뛰어 볼건데ㅋㅋㅋㅋㅋㅋㅋ
영화를 봤다.
내가 자르고 쑤시고 찌르는거 보자고 그랬는데, 가까운데서는 상영을 안하는거라..그래서 명민좌 나오는 영화를 봤다. 확 슬픈건 아닌데 나중에 슬퍼서 쩜 울었다. 이거 슬픈영화 맞나?ㅋㅋㅋㅋㅋㅋ눈물콧물 쏙 뺄라고 갔는뎈ㅋㅋ그렁그렁하고 나옴ㅋㅋㅋㅋ
오늘은 왜이렇게 귀분이 좋은가 했떠니!!!!!오예!!!!!!!샤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feat.시험기간은 아니에요~누나
또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지?
아! 엄마아빠 보러갔는데ㅠㅠ내가 너무 불쌍해 보인다고 막ㅋㅋㅋㅋㅋ눈에 눈물을 그렁그렁ㅋㅋㅋㅋ내가 이런 너를 아침에 일찍 출발 안했다고 혼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뭐하고 살았지..?
아무튼 요즘 감정 조절이 잘 안된다. 기쁠땐 확 기쁘고, 찡찡할땐 확 찡찡하고ㅋㅋㅋ애들 말로는 점점 나아지고 있는 중이라고 그러던데,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ㅋㅋㅋㅋ

오늘 다이어트 재즈댄스반에 들어갔다. 그동안 몸이 근질근질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아오 신나죽겠다!!!! 다음달에는 진짜 재즈댄스나 웨이트를 배울까 생각중이다. 으 스트레칭은 진짜 어려운것 같다 feat.강사님도 못하는 복근운동
영어학원도 다시 나가야 하고 할것이 참 많군? 이제 좀 내 생활 패턴을 찾은 것 같다. 원래 하반기는 좀 분위기가 어수선하고 들뜬 분위기가 있는데, 이제 거기서 조금 벗어 난 듯... 정말 어제는 진지하게 부전공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다. 몸이 힘들어도 심화는 하나마나 인것 같기도 하고...아무튼 흘러가는대로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feat 학과 사무실
실험실 자리가 났는데, 양보했다. 교수님이 나으 넓은 마음을ㅋㅋㅋㅋㅋㅋ다음엔 1순위로 고려 해주신다고 그랬당. 어차피 이번학기에는 들어갈 필요도 없지만ㅋㅋㅋㅋ다음학기나 다다음 학기엔 들어가겠지 머...ㅋㅋㅋfeat왕고
나쁜년이란 소리를 들었다. 장난이지만 장난속에 진심이 담겼다. 이건 들어도 싸다ㅋㅋㅋ맘에 드는 남자가 없는걸 어떡해...데이트하면서 남자 허리만 휘게하는 나쁜여자다 난ㅋㅋㅋ어때? 샤이니 끌리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 많은 사람과 데이트를 하고싶다.그니깐ㅋㅋㅋ여러가지 사람을 만나보고 싶다는 이야기다. 새로운 사람에 목마른 나니깐ㅋㅋㅋㅋ
진짜 미안한데, 주변사람들은 눈에 안찬다. 안설렌다. 난 남들이 말하는 훈남st는 안끌리고 잘생긴 남자가 좋다. 남들이 말하는 느끼하게 또렷한 남자가 좋다. 쌍커플 있는 눈을 더 좋아하는 것 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이 아랍왕자st좋아한다고ㅋㅋㅋ지나치게 잘생긴 사람도 좀 만나보고 싶다ㅠㅠ
난 미남이 좋은데 미남은 날 좋아하지 않지ㅋㅋㅋ망했어ㅠㅠ
내가 원하는 훈남st는 포스흰색에 회츄+ 후드+모자+거북이 등껍질 가방ㅋㅋㅋ이건데ㅋㅋ애들이 그건 고시원st라고...아냐..분명 저게 잘 어울리는 사람이 있다고ㅠㅠㅠㅠㅠㅠㅠ오늘따라 그리운 독서실 훈나미feat1981박모군ㅠㅠ잘 지내겠지ㅜㅠㅠㅠ이 성공한 남자ㅠㅠ
난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것 같애...ㅋ생각해보면ㅋㅋㅋ 아무튼 이제 정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여자들은 누가 자기를 좋아해주면 신경쓰다가 푹 빠지는게 많(다고들하)던데, 이제 난 이게 안된다. 왜그러지?ㅠㅠㅠㅠ
아무튼 체교과 행사하는데 지나가면서 눈 좀 호강했다ㅋ_ㅋ아 조쿤닉쿤그러쿤?ㅠㅠㅠㅠ
아 맞다! 우리과에 쭝국인 몇명이 있는데 그중 한명이 대박으로 잘생겼다. 베이비 펌 해가지고ㅠㅠㅠ아...잘생겼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이 좀 난다ㅠㅠㅠㅠㅠㅠ말 틀 기회를 놓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제 말 걸어보지ㅠㅠㅠ옷도 딱 저렇게 입고 다녀ㅠㅠ난 중화st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이니를 좋아한지 1년이 넘었다. 그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 나에게 샤이니는 참 고마운 존재다ㅋㅋ정말 얘네들 아니었으면 엄청 우울했을꺼야?ㅋㅋㅋㅋ아오 샤이니 사랑해용 샤이니!!!!너네들이 있어서 내가 살아가나바...ㅋㅋㅋㅋㅋㅋ근데 샤월 카드는 언제 줄꺼냐? 카드나오면 공방이란것을 뛰어 볼건데ㅋㅋㅋㅋㅋㅋㅋ
영화를 봤다.
내가 자르고 쑤시고 찌르는거 보자고 그랬는데, 가까운데서는 상영을 안하는거라..그래서 명민좌 나오는 영화를 봤다. 확 슬픈건 아닌데 나중에 슬퍼서 쩜 울었다. 이거 슬픈영화 맞나?ㅋㅋㅋㅋㅋㅋ눈물콧물 쏙 뺄라고 갔는뎈ㅋㅋ그렁그렁하고 나옴ㅋㅋㅋㅋ
오늘은 왜이렇게 귀분이 좋은가 했떠니!!!!!오예!!!!!!!샤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feat.시험기간은 아니에요~누나
또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지?
아! 엄마아빠 보러갔는데ㅠㅠ내가 너무 불쌍해 보인다고 막ㅋㅋㅋㅋㅋ눈에 눈물을 그렁그렁ㅋㅋㅋㅋ내가 이런 너를 아침에 일찍 출발 안했다고 혼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뭐하고 살았지..?
아무튼 요즘 감정 조절이 잘 안된다. 기쁠땐 확 기쁘고, 찡찡할땐 확 찡찡하고ㅋㅋㅋ애들 말로는 점점 나아지고 있는 중이라고 그러던데,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ㅋㅋㅋㅋ

오빠 너무 멋있어ㅠㅠㅠㅠㅠ



덧글
2009/10/06 23:3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합이120 2009/10/11 10:38 #
자기가 산것만 입는 마인드 참 좋은 것 같애..ㅋㅋㅋㅋㅋ깊은 생각으로 그러는 거였으면 좋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ㅇ난 진짜 중화권 아랍인 이런사람이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만갠쥬ㅣ도 좋아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오빠 저 옷은 이미 교복수준ㅋㅋㅋㅋ
나비N 2009/10/07 00:09 # 답글
ㅠㅠ 누나 잘 살고 있나여ㅠㅠㅠㅠ네톤에 있는데 난 비루한 직딩이라 이제 자러가야되서 수줍수줍 말도 말걸고 어헝ㅓ어엉.나쁜년이라니.
사람 마음이 가는데로 움직이는게 나쁜년인가 흥. 지들이 좋아서 돈써놓고 꼭 안되면 나쁜년이라네여 누나는 좋은녀자임ㅇㅇㅋㅋㅋ 내맘대로.ㅋ.ㅋ.ㅋㅋㅋㅋ
여튼 누나 아프지 말고 건강챙겨영ㅋㅋ
합이120 2009/10/11 10:39 #
눈나가 아푸지 말랬는데 지금 아프고 있어여ㅠㅠㅠㅠ흑흐규ㅠㅠㅠㅠ맞아여 지들이 좋다고 밥사주고 커피사주고 영화보여주고 고기사주고 그랬으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따라가는 나도 잘못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여 저는 좋은 여자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