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샤이니는잘지내고나는잘못지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샤이니 온유(5)2009.10.11
- 쫑구 사랑은 끝이 없당ㅇㅇ(10)2009.10.08
- 0927 샤이니 대구 나나스비 팬싸 갔다옴(9)2009.09.27
- 기범아 누나 좀 초대해줄래?(8)2009.09.19
- 이 안에 나 있다.(15)2009.09.16
- 샤이니 꼭꼭 숨었Nee, 머리카락 보이Nee?(19)2009.09.13
- 내 이야기(7)2009.09.05
- 종현아.........ㅠㅠㅠㅠㅠㅠㅠ(17)2009.08.30
- 이 시간에 처음 쓰는 것 같아...ㅋ(10)200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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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된 포스팅의 맛
- 2009/10/11 10:31
사진 떴다정말로 블링블링이즈 종현우리박력탬은 태민두부온리다는 온유순으로 떴다ㅋㅋㅋㅋ이게 또 은근 키순이랔ㅋㅋㅋㅋㅋ온유 멋있다~잘생겼다 ~~~~우리 온유는 왼쪽얼굴과 오른쪽 얼굴 느낌이 진짜 완전완전다르당...진기시여.....기자들 사진 싸이즈 진짜 매정한것 같애...ㅋㅋ저녁에 공홈에 뜰꺼지만...클릭하면 2000픽셀로 되게 만들어 주면 안되나?ㅋㅋ-저는...
- 진실된 포스팅의 맛
- 2009/10/08 23:28
아이고 쫑구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머리통 이뻐ㅠㅠㅠㅠㅠㅠㅠㅠ아이고 쫑구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득으득먹어버리고 싶어용 쫑구니뮤ㅠㅠㅠ
쫑구님 우리 다음주에 보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쫑구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멀리서 바라봐야 하나여 쫑구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떫...
- 진실된 포스팅의 맛
- 2009/09/27 23:51
아 피곤해
춥고 비오고 배고프고 다리아프고 허리아프고
호현이들 오늘 너무 좋아뜸.
의도하지 않았지만 쫑구랑 손도 스치고.....아 진짜 내 나이가 몇인데 90년생 손 스친거에 설레야겠냐??ㅋㅋㅋㅋ
민호랑 눈도 많이 마주치고....좋았다.
우리 쫑구 눈빛에 또 이 누나는 실신햅니당ㅇㅇ유ㅠㅠㅠㅠㅠㅠ
종현나ㅏㅏㅠㅠㅠㅠ
우리 쫑구 줄라고 편지도 쓰...
- 진실된 포스팅의 맛
- 2009/09/19 01:02
제곧내
눈나가 설레여서 1초 일찍 보냈다고 날 문전박대 할거니? 기범아....범아....ㅠㅠ
ㅋ
떫쫑
종현나, 전에 눈나가 너 생일때 나 좀 초대 해주라고 무릎꿇고 메일 보냈는데 왜 나 초대 안했어? 응?
종현나ㅏㅏ눈나랑 빙고해여.....
세기의 삼각 현유밍
모래바람 저리 치우라구엿ㅅㅅㅅㅅ
...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 2009/09/16 21:40
http://news.naver.com/main/vod/vod.nhn?oid=001&aid=0002868034&sid1=001
같이 들은 오빠가 매의 눈으로 찾아냄ㅋㅋㅋ하지만 얼굴은 잘 안보이고 흑흑 나도 클로즈업 잘아달라고여ㅋㅋㅋㅋ
역시 정치인은 정치인이다. 모든 말이 두루뭉술하게.....ㅋ....ㅋ......ㅋ 가서 사회대 냄새...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 2009/09/13 00:25
ㅇㅇ맞음 샤이니 숨었음 못찾겠다 꾀꼬리 언능 나와 얘두라...돈없다고 징징거리지 않을게여. 나와만 주세여 요정님들ㅋㅋㅋ
내가 돈이 없다고 징징댄다고 미워하지마여...학교가고 공부하고 집안일 하고 팬질도 하는데 여기서 알바까지 뛰면 난 병원에 입원해야 하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트잉여라고 쨍알거리지말고 돈이나 벌어라 이 샤덕아! 라규 하규 싶냐여? 미안...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 2009/09/05 01:45
어렸을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다. 꼬마때, 그러니까 한 10살 정도? 때부터 알았던 것 같은데, 그땐 그렇게 친하지 않았다. 그냥 계속 알고만 지내는 사이였고, 내가 기억하는 것은 체격이 좋은 초딩남'이었다. 내가 친하게 지냈던건 오히려 그 체격좋은 아이를 제외한 다른 애들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상하게 체격좋은 초딩하고는 친해지고 그 초딩을 제외한...
- 진실된 포스팅의 맛
- 2009/08/30 15:48
아이고.....
ㅋ
이거 찍은 누나 행복하세요...
ㅠㅠ
ㅠㅠㅠㅠㅠ
오빠도 행복하세요. 만수무강 하세요 태민오빠.....
꺄핳
꼐이~
쿠니쿠니쿤도 행ㅋ벅ㅋ하세여
너두여...멍ㅋ멍ㅋ
안냥~?
ㅎㅅㅎ
아오...오빠도 행...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 2009/08/29 06:12
잠이 안와 컴을 켰는데 잠이 오려고 하군? 오늘..아니 어제는 세미나 들렀다가 점심인지 저녁인지 모를 피자를 먹고 집에 들러 청소를 한 다음에 바디샵에 들렀다가 해물떡찜(맛 없어)을 먹고 왔다.화이트 머스크는 뭔가 미묘하게 아저씨 향수 냄새가 나서, 체리블라썸 샤워젤하고 바디로션을 샀는데...집에 오니 화이트 머스크 잔향이 더 좋은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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