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에이시발더러운세상퉷퉷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sm콘 연기드립(9)2009.08.07
- 구시렁구시렁(9)2009.07.31
- 2009년 7월 25일 오전 0시 5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37)2009.07.25
- 난 지금 불안에 떨고있다 +(9)2009.07.21
- 나 샤이니 팬미팅 당첨 됐음(18)2009.07.03
- 이건 저번에도 말했지만(15)2009.06.25
- sm은 일처리를 어떻게 하는건지...(11)2009.06.12
- 야 샤월은 공방안뛰면 카드도 안준대(8)2009.06.04
- 제목을 넣어달라고...(8)2009.06.03
- 동기와 동기 여친과 09와 고기 먹고 슬퍼서 립밤이 만난 이야기(11)200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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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된 포스팅의 맛
- 2009/08/07 17:33
http://www2.enewstoday.co.kr/sub_read.html?uid=222039§ion=sc1
우왕 짱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꽁돈 생기는 기분 짱이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거의 십만원 들었자나?ㅋㅋㅋㅋㅋㅋㅋㅋ잘됐닼ㅋㅋㅋㅋㅋㅋㅋㅋ소녀팬들 사이에 낑겨 가는것도 좀 그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 2009/07/31 16:59
나는 애매한 사람을 싫어한다.특히 사람과의 관계에서 특히 남녀사이에서 애매한게 너무 싫다.친구가 사귀는 남자와 당분간 거리를 두고 살아보자는 통보를 받고 너무 힘들어 하고 있다. 이 커플이 1년? 2년? 된 커플도 아니고 이제 겨우 100일을 앞둔 커플인데, 이건 좀 너무하지 싶다. 좋으면 좋은거고 싫으면 싫은거지, 이도저도 아니게, 아무것도 못하게 그...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 2009/07/25 09:54
하기로 했던 스터디는 그래. 워밍업이었음ㅋㅋㅋ친구 세미나 가서 머릿수 채워주고 비싼과자를 먹고 고기를 먹었다.육고기냐 물고기냐, 난 육고기였지만 쪽수에 밀려서 물고기 먹으러 갈 뻔했다. 하지만 내가 치킨을 먹자고 했다. 그래서 소고기를 먹었다?_? ㅇㅇ난 꽃등심을 외쳤다. 음 하지만 차돌박이 당첨, 차돌박이 와구와구 먹고 가브리살 와구와구, 돼지 껍...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 2009/07/21 09:41
드라이 삼천원 맡겼는데, 선불했는데, 영수증을 안받았다.수요일날 오랬는데, 아저씨가 까묵으면 어쩌지..어쩌지....난 선불을 너무 좋아해서 탈이야..돈도 못버는게...ㅋㅋㅋㅋㅋ아 불안해..불안긴장초조그런데 옷 맡길때 마다 가명을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도 본명을 부르고 있다.....김태희라고 할걸...ㅋㅋㅋㅋㅋㅋㅋ오빠가 그 아저씨가 돈 띠먹으면 부르라 그랬...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 2009/07/03 16:59
...유타 그거....문자 두개 보냈는데...첫날...하고 며칠전에....ㅋ...
아 나보고 어쩌라고 당첨문자를 보냈나 이사람아....ㅋ
가기싫은데 문자를 보내면 어떡하나 이사람아...ㅋ....ㅋ....ㅋ.....ㅋ 그거 아홉시 반에는 끝나나?ㅋ...ㅋ...아 짜증이 밀려와
왜 날 당첨시켰나요.....?
난 어쩌라고..나 가라고? ??나 가면 수...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 2009/06/25 21:24
이수만이 정말 정치적 행보를 보인다면 샤이니고 뭐고 그냥 다 때려치우고 난 그날부터 엣셈안티. 원래 빠가 까질을 더 잘하지 않음?오늘 행사로 샤이니들이 많은것을 느꼈으면 좋겠다.내가 지금 하는 행동이 얼마만큼 큰 파장을 몰고오는지, 아 이건 알아서 잘 해주고 있으니깐...그니깐 오늘 뭘 느꼈으면 좋겠냐면, 요즘 흐르는 정치판에 대해서도 (이건 ...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 2009/06/12 19:51
아 화나
뭐가 화나는지 쓰기도 싫음
존나 화나
시발 화나
일처리 똑바로 안하니?
아 만약 전주도 익산도 부산도 세탕 다 뛴다면
일요일에 ..갔다가 다시와서 공연보고 수요일 아침에 익산갔다 부산가고 다음날 전주갔다가 익산 또가고? 집엔 거의 새벽에 도착할듯ㅋㅋㅋㅋ그냥 전주-전주 하면 안되나? 전주-익산 말고
아오 짜증나ㅋㅋㅋㅋㅋㅋ앨범에 싸...
- 진실된 포스팅의 맛
- 2009/06/04 08:49
들어볼래yo?http://shinee.smtown.com/pages/_common/board/View.asp?Page=1&ListLine=15&PagingSize=10&ArticleNo=1471041&BNo=101&LangNo=1아 앨범에 삽지가 있었다는 것도 오늘 알았음ㅋㅋ걍 그거 버릴뻔 했는데, 펼쳐보고 알았니영ㅇ...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 2009/06/03 20:58
어제부터 계속 기분이 조치아늠ㅁㅁ게다가 오늘은 비도 오고 하루종일 개슈ㅣ키처럼 잠만 디립다 잠. 꾸릉꾸릉..잉여킹야 내가 실연당한것도 아닌데 맘이 왜이러치ㅣㅣㅣㅋㅋㅋㅋㅋㅋㅋ왜 예전엔 나도 남자하나 끼고 있어서 못느꼈나..ㅋ_ㅋ엄마가 교육땜에 집에 오셨는데, 내가 잉여질을 심하게 한 이후로 좀 눈치가 짱마니보임ㅋ.................암튼 기분도 ...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 2009/06/03 01:40
09전자과? 전기과? 암튼 내스타일은 아니었다. 내스타일 이었음 자존심을 던져서 번호를 받았겠지ㅋㅋㅋ암튼 고기맛은 그럭저럭. 아 어리긴 어리더라고, 여자09는 고기도 잘 못자르고, 남자09는 바들바들 떨고.슈ㅣ바 나 무서운녀자 안니야!내가 고기 굽는데 계속 너 구우라고 눈치주고ㅋㅋ타박하고, 난 배 좀 아프라고 나이먹고 동기한데 쥰니 애교나 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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